티스토리 툴바



물론 우리가 네 블러그를 읽어도 되겠지만,
가능하면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주면 안되겠니?

최근 블러그의 열풍이 일어난건 어른들 뿐만의 일이 아님을 어렵지않게 짐작할 수 있다. 의사표현의 자유라는 명목아래 언어폭행이 인터넷을 통해 소리없이, 그러나 처참하게 벌어지고 있음이 분명한데, 자신이 표현하려고하는 뜻을 정확히 구분할 줄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도 블러그를 작성하고 있음은 과연 바람직한 일만은 아닌지도 모르겠다.

너무 거창하게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부모와 자식간의 대화의 단절의 원인 중 하나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결코 쉽게 무시해 버릴 수 없다. 아이가 운영하고있는 블러그 사이트를 모르는 부모, 알아도 인터넷을 잘 이용할 줄 몰라 아이가 어떤 글을 올리고 있는지 모르는 부모...

아이는 자신의 의사표현을 나름 분명하게 하고있을지 모르지만 부모가 아이의 생각과 표현을 알지 못하고있는 상황에서는 그것이 잘못된 것인지 잘된 것인지조차 가르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다는데 문제가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는지는 관심을 가져보지만, 숨어있는 인터넷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기에 올바른 네티켓을 가르치는데도 작지않은 어려움이 있다.

그런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블러그는 분명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는 도구이지만,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표현을 귀담아 들을 수 있게해주는 도구여야만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바로 네티켓의 시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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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http://trevorcook.typepad.com/weblog/2004/10/great_blogging_.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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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새벽 3시 즈음에, 네티켓을 지키는 블러거가 되고자하는 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리겠다고 글을 쓰고는 9시간이 지나서야 컴퓨터를 열었는데, 티스토리 초대장을 원하는 분들의 댓글이 51개나 달려있는걸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더욱 놀랐던 사실은 댓글을 남기신 모든 분들이 이미 네티켓을 잘 지키고 있는 분들임을 느낄 수 있었고, 또 앞으로도 네티켓을 잘 지키겠다고 다짐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인터넷 사회가 더욱 건강해지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남은 초대장이 3개밖에 없었음을 명시했음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반응을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도 있었고, 또 모두에게 드릴 수 없어 죄송한 마음도 들었답니다. 만약 가능한 것이었다면 초대장을 구입해서라도 모두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인데 어쩔 수가 없군요.

선택되신 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앞으로 멋진 블러그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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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랑나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가로님 블로그에 와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려고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이미 엄청난 경쟁률이 있어서 그냥 돌아갔었어요 ㅠ

    다음기회를 기다려야죠 징징

    2009/04/29 17:21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이지 티스토리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으신줄 몰랐어요. 바랑나루님도 아직 블러그를 못만드셨나봐요. 아쉽네요. 도움을 드리지 못하게 되어서..
      하루빨리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게되시길 바랄께요. 블러그 오픈하시거든 알려주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20:3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이렇게 다시 남겨주셨는데요, 김영미님의 사진을 통해 보여지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집니다. 초대장을 드리지 못하게 되서 참 아쉽네요. 블러그 만드시거든 꼭 알려주세요. 방문하고 싶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22:12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해서 어쩌죠? 초대장이 남은게 없습니다. 하지만 잘 찾아보시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시는 분들을 어렵잖게 발견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하루빨리 유익하고 멋진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게되시길 바래요.

  4. OT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나루님 말에 동감,,
    덧글수 보고 바로 ㅈㅈ 치고 돌아간 1人

    2009/04/29 22:14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은 분들께서 신청을 해주셨는데 모두에게 드리지 못해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요. 티스토리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의 하나같이 흥미진진한 내용의 블러그 계획을 읽으며 흐믓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렇게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인터넷이 더욱 밝아질꺼예요.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블러그를 한다

"아직도 블러그 안하세요?" 하고 물어볼 정도로 최근 참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블러그를 오픈하고 또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블러그를 운영하는 목적이 참 다양해서 개인 일기는 물론 취미생활, 정보교류, 또 최근에는 돈을 버는 수단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블러그에 올라오는 글의 종류들도 아주 다양한데요, 스포츠, 정치, 요리, 여행, 컴퓨터 등 그 내용이 무궁무진 흥미진진합니다. 야호!

이렇듯 왜 블러그를 운영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떻게 블러그를 운영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래도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것이 있을텐데요, 그것이 바로 네티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글을 다른 이들에게 공개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책임감이 동반되어야하는 것이지요.

티스토리 블러그를 만들고 싶으세요? 네티켓을 준수하는 네티즌이 되기로 결심하는 분들께 정성껏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리려하니, 댓글에 본인의 이메일 주소와 네티켓을 지키겠다는 약속의 글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블러그를 만드실 계획이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남은 초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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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1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뜨개질 블러그, 완전 기대가 되는데요? 전 뜨개질에 대해 아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김승은님의 블러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블러그를 완성하시거든 주소를 알려주세요. 꼭 방문할께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14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리놀이터.. 과연 어떤 곳인지 궁금하네요. 저도 음악을 전공하긴 했든데 사실 음악을 주로 즐기기만 할뿐 그리 많은 지식이 없네요. 드리님의 블러그를 통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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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15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론정보학부에서 공부하시는 이민기님, 전문가다운 블러그를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남은 초대장이 없네요. 꼭 이민기님의 블러그를 오픈하실 수 있게되길 바래요. 나중에라도 주소를 알려주시면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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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2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국일주.. 정말 커다란 계획을 세우셨네요. 블러그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찰 것 같은데 아쉽게도 김경석님께 드릴 수 있는 남은 초대장이 없네요. 나중에라도 블러그를 오픈하시면 알려주세요. 방문할께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25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어떤 재미있는 소설이나 영화보다 우리들의 일상생활 이야기들이 더 흥미롭고 진지할 때가 많지 않나요? 그런 진솔한 이야기로 가득찰 서효경님의 블러그가 기대됩니다. 그런데 드릴 초대장이 남지를 않았네요. 죄송해요.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31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찍는 것도 재미있죠. 저도 독일에 여행하는 동안 사진을 꽤나 많이 찍곤 했는데요, 경치가 너무 아름답다보니 찍는 사진마다 아주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사진찍는 기술과 상관없이도 말입니다. 예쁜 사진 찍느라 여행도하시고... 좋으시겠어요. 지금은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지않아 아쉽지만 꼭 멋있는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32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19살때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처음엔 참 외롭기도 하고 힘들었는데요, 이곳 생활에 적응을 하면서 제일 아쉬웠던건 한국에 있는 친구들 가족들과 연락하기가 힘들었다는 거였죠. 1995년이었으니 지금처럼 인터넷도 발달되지 않은 때였고요.
      예쁜 블러그 만드세요. 그리고 제게도 주소를 알려주세요. 방문할께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3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익한 정보를 가득담은 이혜정님의 블러그가 기대됩니다.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지를 않았네요. 꼭 초대장을 구하셔서 예쁜 블러그를 만들어주세요. 저도 방문할께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35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때는 만화를 꽤나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아쉽게도 초대장을 드릴 수 있는게 남질 않았네요. 하지만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들어주세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37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현준님처럼 네티켓을 지키겠다고 약속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아쉽게도 최현준님께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마세요. 초대장 구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40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없음에도 꼭 하고싶은 일이 생기는건 아무래도 열정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하고싶은건 많은데 가끔씩 시간이 부족해~하고 불평을 하기도 하죠. 김영미님의 사진을 통해 우리 사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기를 기대할께요.
      지금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아쉽게도 없네요. 블러그를 만드시게되시면 제게도 알려주세요. 방문할께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44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랑스에서 꽤나 인기가 있는 텔레비젼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바로 책 리뷰라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몇몇 친구들이 웃기도 했는데요, 우리가 책을 더 가까이해야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죠.
      wooseop님의 유익한 블러그를 기대할께요. 초대장은 아쉽게도 드리지 못하게 되었지만 블러그를 완성하시거든 제게도 알려주세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46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WPF가 뭔지 몰라서 진현성님이 무슨 블러그를 만드실 계획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이제 초대장이 없어서 드릴 수 없는게 아쉽지만 꼭 유익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47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거,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네요. 좋은 우정 오래 간직하시길 바래요.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없습니다.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48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3:51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에는 일기를 쓰는 용도로 블러그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흐른 뒤에도 예전 일들을 회상하기도 좋고, 또 손쉽게 어디서나 일기를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고 생각했었죠.
      지금은 제가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었지만 유익한 블러그를 기대할께요.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4:0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원래 워드프레스라는 블러그 솔루션을 사용하다가 무료형 블러그를 찾던중 티스토리를 알게되었는데요, 참 좋더라고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내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도 있고 말이죠.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없어졌네요. 꼭 티스토리에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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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4:3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해요. 아무런 글없이 이메일 주소만 남기셨네요? 많이 바쁘셨나봐요.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없습니다. 꼭 좋은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4:42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진지하게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게임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지만 김재헌님을 글을 통해 조만간 멋진 블러그가 탄생하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대장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4:42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동차가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좋은 정보를 가득담은 블러그를 기대할께요.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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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4:57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곳에서 블러그를 하시던 분들이 티스토리로 많이들 옮기시더라고요. 저도 워드프레스를 쓰다가 티스토리로 옮겼으니까요.
      사람사는 이야기.. 아주 기대가 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은 이제 없어졌지만 꼭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그런 블러그를 만들어주세요. 저도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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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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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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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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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0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3개월 전에 막 결혼을 했고요, 아직 아이는 없지만 예쁜 자녀를 우리 가정에도 주실 것을 기대하고 또 위해서 기도하고 있답니다. 양띠어뭉님께도 또 아이에게도, 또 주위사람들에게도 아주 유익한 블러그가 되겠네요.
      그런데 어쩌죠? 초대장이 다 떨어졌답니다. 그래도 티스토리 초대장 구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아요.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나중에라도 주소 가르쳐주시면 저도 방문할께요.

  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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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3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티스토리를 시작할때 너무 쉽게 초대장을 받았기에, 그렇게나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는지 몰랐었어요. 아쉽게도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없네요. 꼭 예쁜 그리고 유익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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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39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Stlow님의 일상생활, 음악, 거리문화.. 생각만해도 기대되는 그런 블러그가 되겠군요?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지 않았지만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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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45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주일이나 초대장을 찾아다니셨는데 죄송해서 어쩌죠? 이젠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없어졌으니 말입니다. 하루빨리 예쁜 티스토리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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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51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저 위에 이민기님과 같은 학교에 계시나요? 오준혁님과 사연이 비슷해서 말이죠. 학교 프로젝트로 시작을 하시지만 그래도 유익한 블러그가될 것을 기대할께요.
      그런데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습니다.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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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5:54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병걸님의 멋진 블러그가 기대되네요. 지금은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없어졌지만, 나중에라도 블러그를 완성하시면 알려주세요.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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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6:02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티켓에 대한 약속 감사드려요. 사실 제가 감사드릴 문제도 아니겠지만, 남겨주신 글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네요.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6:12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며칠째 초대장을 찾아 헤메셨다는데 이번에도 아쉽게도 초대장을 드리지 못하게 되어 죄송해요. 저도 영화를 참 좋아해서 김정현님의 블러그가 기대가 되는데 말입니다. 하루빨리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게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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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6:26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렉트릭 기타를 치시는군요? 저도 최근 일렉트릭 기타 레슨을 받기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디스토션의 세계란 참.. 하하..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네요. 조만간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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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6:51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2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너무도 많은 분들께서 신청해주셔서 무척이나 놀랬답니다. 한분한분께 댓글을 쓰는 일도 무척 오래걸리네요. 하하..
      메텔님께도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어 참 죄송해요. 저도 티스토리가 참 좋더라고요. 꼭 티스토리에서 예쁜 블러그를 만드세요. 만드시게 되시면 저도 초대해 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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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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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7:05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쑤누님의 흥미진진한 블러그가 기대됩니다. 아쉽게도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었지만 조만간 멋진 블러그를 오프하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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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7:15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티켓이란게 특별히 노력해서 지킨다기보다 고규영님의 말씀대로 기본중의 기본이 되어야할텐데 말입니다. 우리 함께 건전한 인터넷 문화에 힘씁시다.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네요. 하루빨리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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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7:34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하다보면 운동에서 자연스레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양철준님의 도전에 저도 운동을 다시 시작해볼까 해요. 거의 일년동안 손을 놓았던 테니스를 다시 해볼까 싶네요.
      아쉽게도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었지만, 멋진 블러그를 기대할께요. 나중에 저도 초대해 주세요.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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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7:39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그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좋은 정보를 나누는 것도 좋고, 또 하루하루 있었던 이야기를 적으면서 더 깊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도 되어 여러가지로 좋더라고요. 김태현님의 블러그도 기대가 됩니다.
      아쉽게도 이번엔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었네요.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하루빨리 유익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게되시길 바래요. 나중에 저도 초대해 주시면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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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7:44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로 많은 분들께서 초대장을 신청해 주셨고요, 아쉽게도 임상민님께 드릴 초대장이 남질 않았습니다. 참 죄송해요. 임상민님의 컴퓨터 관련 다채로운 글들이 기대되는데 말입니다. 블러그를 완성하시거든 저도 초대해 주세요.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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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9:03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하기 전에 워드프레스라는 독립 솔루션을 사용했었어요. 그러다가 한글로 된 무료형 블러그를 찾던중 티스토리를 알게되었는데 참 좋더라고요.
      아쉽게도 이윤기님께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지만 하루빨리 멋진 패션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기를 바래요.

  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9:08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바지 전문 블러그, 그것도 아주 흥미로운 블러그가 되겠군요? 아쉽게도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지 않았지만 꼭 예쁜 블러그를 티스토리에서 만드실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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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9:09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그를 만드시는 분들이 대부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정보를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그런 순수한 의도임을 보면서 왠지 흐믓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강은경님의 블러그를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되길 바래요.
      아쉽게도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었네요. 하지만 블러그를 완성하시거든 알려주세요.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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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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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9:17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기까지 걱정해주셔서 참 감사해요. 그렇잖아도 멕시코에서 넘어온 돼지독감 때문에 주위에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어찌나 감사한지..
      저도 사진에는 약간 관심이 있는데 장비가 워낙 시원찮고 또 마땅한 시간도 없어서 딱히 사진을 찍으러 다니지는 못하고 있죠. 양태욱님의 블러그를 통해 예쁜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쉽게도 제가 초대장을 드릴 수는 없게 되었네요. 하지만 꼭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게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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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9:39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시껄렁한 이야기들이 나중엔 어찌나 소중한 추억이 되는지요. 남상민님의 블러그에는 그렇게 사람사는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것만 같습니다.
      아쉽게도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었네요. 하지만 하루빨리 예쁜 블러그를 만드실 수 있게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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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09:52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홍동님의 블러그를 통해 이 사회가 변화될만한 그런 영향력있는 글들이 발표될 수 있길 바래요. 아쉽게도 초대장을 드릴 수 없게 되었지만 하루빨리 멋진 블러그를 오픈하실 수 있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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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11:17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각소비자님의 예전 블러그에 방문했었는데요, 첫페이지만 보았는데도 예쁜 사진과 글들이 흥미진진하더군요. 나중에 천천히 둘러봐야겠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지만 조만간 티스토리로 이사하실 수 있길 바랄께요. 옮기시거든 주소를 알려주세요. 방문할께요.

  50. 한지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메일주소: pocim80@empal.com
    블로그는 항상 제가 정보를 보기만 하는 공간이었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네티즌 하나 하나의 정보가 모여 인터넷 웹을 이루는데 그중에 제 블로그가
    그 일부가 되고 싶네요. 비록 시작은 작을 지언정 조금씩 보태서 넓힐 계획입니다.
    향후 당장 1년간으로는 부족하나 5년,길게 7년 후에는 여러 네티즌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
    가 담긴 블로그를 만들고 싶네요.
    네티켓이요? 당연히 지켜야죠. 그리고 자리를 잡으면 실명과 현재 저의 모든것을 공개할 예
    정입니다.

    2009/04/29 11:48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블러그를 시작한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요. 작년 여름, 지금 아내를 만나게되면서 우리 연애하는 이야기, 결혼소식 등을 주위 분들에게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조금은 블러그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5년에서 7년동안이나 계획을 잡으셔서 블러그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나누시겠다는 말씀에 왠지모를 도전을 받습니다. 꼭 멋진 블러그를 만들어주세요.
      아쉽게도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블러그를 만드시거든 꼭 초대해 주세요. 방문하고 싶습니다.

  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11:51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4/30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 어디사세요? 저는 켈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있는데 말입니다. 왠지 반갑네요. 저도 18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온지 벌써 14년이 되었네요. 유학생활 힘들지 않으세요? 구준모님의 블러그를 통해 유학생들과 또 유학을 계획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게되길 바래요.
      초대장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더이상 초대장이 없어서 아쉽네요. 나중에 블러그를 완성하시거든 주소 알려주세요.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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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5/06 09:48
    • Favicon of http://netiquette.tistory.com 구가로 2009/05/06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교 과제 때문에 초대장을 신청하셨던 분들이 몇분 계셨었는데, 아쉽게도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이 남질 않았습니다. 필요하신 초대장을 얼른 구하실 수 있길 바랄께요.

  53. 서영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켓을 지킵시다

    2009/11/0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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